관세 tariff
밖 — 법·규제·시장 밖의 일
뜻
물건이 나라 경계를 넘을 때 붙는 세금입니다. 파는 값에 얹히는 것이 아니라 원가에 그대로 붙습니다 — 그래서 관세가 1%p 오르면 남는 것이 1%p 줄어듭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 사업에서는 나라마다 값이 다릅니다. 나라를 고르는 일이 곧 관세를 고르는 일입니다. 대관총괄(CRO)이 앉아 있으면 통관·이전가격을 손봐 관세가 내려갑니다 — 달라지면 그 달 기록에 적힙니다.
조심할 것
관세가 낮은 나라가 늘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 환율에 얼마나 흔들리는지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관세만 보고 고르면 환율에서 잃습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