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몰아주기 intra-group favoritism
밖 — 법·규제·시장 밖의 일
뜻
그룹 안에서 총수 일가 지분이 많은 계열사에 물량을 몰아주는 것입니다. 밖에서 더 싸게 하는 곳이 있어도 안 씁니다. 공정거래법이 「사익편취」로 보고 막습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 사업에서 계열사가 생긴 뒤에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밖에 맡기는 것보다 원가가 덜 내려가는데도 안에서 돌리면 그게 몰아주기입니다. 공정위가 보고 있고, 걸리면 회사만이 아니라 대표까지 걸립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