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대전 — 골목에서 전국으로 · 용어사전 · 소개

창업대전코리아 골목에서 전국으로

가게 하나로 시작해 회사를 전국으로 키우는 경영 시뮬레이션입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주소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 저장은 각자 브라우저에만 되고 서버로는 아무것도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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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는 곳인가

전국 50개 거점에서 경쟁사 여섯과 붙습니다. 1턴이 1주, 4주가 한 달입니다. 끝나는 판이 아니라 살아남고 키우는 것이 전부입니다. 매달 회계기준에 맞춘 재무제표가 나오고, 돈이 마르면 회사가 멈춥니다.

개업 절차 — 실제 순서 그대로

① 주사무소 계약 → ② 사업자등록 → ③ 사업용 통장 → ④ 4대보험 신고. 사업자등록이 없으면 통장을 못 열고, 통장이 없으면 4대보험이 안 되고, 그게 끝나야 사람을 뽑습니다. 서류마다 며칠씩 걸리니 신청해 두고 그 사이에 다른 일을 하는 요령까지 실제와 같습니다.

돈 — 이 넷을 봅니다

런웨이(지금 통장으로 몇 달 버티는가) · 판관비(매출이 0이어도 매달 나가는 임차료·급여·4대보험) · 매출채권(흑자여도 수금 전에 월급날이 오면 현금이 마릅니다) · 부가세(석 달마다 내는 남의 돈). 창업 전에 이 넷의 감각을 익히는 것이 이 사업의 값입니다.

사람

단기·신입·경력·헤드헌터로 뽑고, 인재 한 명마다 한 달에 움직일 수 있는 손이 늘어납니다. 인사권은 대표이사 전속(상법 제389조)이라 의장으로 물러나면 대표도 못 씁니다. 두 직급을 건너뛰는 파격 인사는 선임이 반발합니다.

이런 일이 기다립니다

대표 체력이 바닥나면 병원에 실려 갑니다. 사기가 낮고 복지가 없으면 노조가 생기고 파업이 납니다. 대표 지분이 과반 미만인데 잘되면 누가 지분을 모읍니다. 우리를 잰 대기업이 그보다 센 상대로 들어옵니다. 거래처가 무너지면 받을 돈이 날아갑니다 — 뉴스를 보면 미리 압니다.

회사가 커지는 길

개업 준비 → 흑자 추진 → 데스밸리 → 자리 잡기 → 키우기 → 넓히기 → 강소기업 → 중견기업 → 대기업. 데스밸리 탈출은 흑자 한 달, 자리 잡기는 연속 흑자 6개월입니다. 초반 목표는 「흑자 한 달」 하나입니다.

막히면

화면의 「총무실」에 말로 물으면 낱말 뜻·막힌 까닭·어디서 하는지·지금 형편을 답합니다. 사업 안에서 나오는 말 386개는 용어사전에 있고, 한 장짜리 초간단 매뉴얼(PDF)과 공략집(PDF)이 있습니다.

누가 쓰면 좋은가

창업을 앞둔 분(가게를 열기 전에 한 번 망해 보는 값이 제일 쌉니다) · 창업 교육·경제 수업(설치·가입이 없어 교실에서 바로 씁니다) · 회계·경영 용어를 손으로 익히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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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곳: 주식회사 자유전선(서울 은평구). 같은 회사의 무조건 공짜회계는 가입 없는 무료 복식부기 장부입니다. 다른 경영 시뮬레이션과 무엇이 다른지는 비교 글에, 수업에서 쓰는 법은 교육 안내에 적었습니다.

같이 볼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