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대전 — 골목에서 전국으로 · 용어사전 · 소개

수업·창업 교육에서 쓰기 설치·가입 없이 교실에서

교실에서 경영 시뮬레이션을 쓸 때 걸리는 것은 늘 셋입니다 — 설치, 계정, 결제. 창업대전코리아는 셋 다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열면 학생 수만큼 바로 시작하고, 저장은 각자 브라우저에만 됩니다. 고등학교 경제·창업 수업, 대학 창업 교양, 소상공인 창업 교육에서 한 차시부터 한 학기까지 쓸 수 있습니다.

창업대전 열어 보기 → 설치·가입 없음

학생이 겪는 것

가게 하나로 시작해 회사를 키웁니다. 개업 절차(주사무소 계약 → 사업자등록 → 사업용 통장 → 4대보험)가 실제 순서 그대로라 왜 이 순서여야 하는지를 몸으로 배우고, 사람을 뽑고, 매달 회계기준에 맞춘 재무제표를 받습니다. 돈이 마르면 회사가 멈추고, 사기가 낮으면 노조가 생기고, 대표 지분이 과반 아래면 누가 지분을 모읍니다. 교과서의 「창업 절차」「손익계산서」「런웨이」가 결정과 결과로 바뀝니다.

한 차시(50분) 진행안

시간활동교사가 짚을 것
5분stpwars.club 열기, 회사 이름 정하기가입 없음 — 진행은 이 브라우저에 남는다고 말해 두기
15분개업 절차 네 단계를 순서대로사업자등록 없이 통장을 못 여는 까닭. 막히면 화면의 「총무실」에 말로 묻게
20분사람 뽑고 1턴(1주)씩 넘겨 첫 달 재무제표 받기런웨이 · 판관비 · 매출채권 · 부가세 — 흑자여도 현금이 마르는 까닭
10분모둠별 발표: 런웨이 몇 달, 첫 달 손익다음 차시 목표는 「흑자 한 달」 하나

학기로 늘리면

차시마다 한 달씩 굴리면 한 학기에 데스밸리(흑자 한 달) → 자리 잡기(연속 흑자 6개월)까지 갑니다. 중간에 파업·거래처 부도·경쟁사 진입 같은 일이 생겨 토론 거리가 됩니다. 평가는 결과(회사 크기)보다 과정 — 왜 그 결정을 했는지, 재무제표의 어느 숫자를 보고 바꿨는지를 발표하게 하면 됩니다.

회계 수업과 잇기

매달 나오는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를 같은 회사가 만든 무료 복식부기 프로그램 무조건 공짜회계에 학생이 직접 전표로 옮겨 적어 보게 하면, 시뮬레이션 안의 숫자가 실제 장부의 차변·대변으로 어떻게 되는지 손으로 익힙니다. 공짜회계도 가입·설치가 없고, 안에 회계 용어 293개 사전이 있습니다. 경영 용어는 이 사이트의 용어사전(386개)에.

준비물·조건

이런 수업에

고등학교 「경제」「창업과 경영」 단원 · 특성화고 창업 동아리 · 대학 창업 교양·경영학 원론 실습 · 소상공인·청년 창업 교육 첫날(「가게를 열기 전에 한 번 망해 보는」 시간) · 회계 원리 수업의 실습 자료.

지금 시작하기 →

수업에 쓰신 선생님·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화면 안 「알려주기」로 보내 주시면 진행안을 고치겠습니다. 만든 곳: 주식회사 자유전선(서울 은평구).

같이 볼 사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