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적합업종 protected small-business sector
밖 — 법·규제·시장 밖의 일
뜻
소상공인이 주로 먹고사는 업종을 따로 정해 두고, 중견기업이 새로 들어오거나 더 넓히지 못하게 막는 제도입니다. 2018년에 특별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 사업에서 중견기업이 되면 못 들어가는 동네가 생기는 이유입니다. 작을 때는 아무 데나 갈 수 있었는데 커지면 문이 닫힙니다. 커진 것이 손해가 되는 몇 안 되는 자리입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