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경쟁
시장 — 경쟁·마케팅
뜻
같은 동네에서 두 회사가 서로 돈을 태우며 오래 버티는 싸움입니다. 한 번 치고 마는 공세와 달리, 되풀이해 부딪히면 이름이 붙고 매달 한 번씩 결판이 납니다.
이 사업에서는
매달 대표가 직접 고릅니다 — 밀어붙일지, 버틸지, 발을 뺄지. 넣은 돈이 그달 승부에 곱해집니다. 안 고르면 「버팁니다」로 갑니다. 못 이길 싸움에 계속 붓는 것이 제일 나쁘고, 발을 빼면 자리는 내주지만 회사는 삽니다.
조심할 것
양쪽이 서로 한 번씩은 쳐야 붙습니다. 일방적으로 맞기만 하는 것은 출혈경쟁이 아니라 그냥 공세입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