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derivative
돈 — 회계·투자·세금
뜻
다른 것의 값에 따라 값이 정해지는 계약입니다. 환율·금리·원자재값에 걸립니다.
이 사업에서는
산 것이 아니라 약속이라 돈이 거의 안 들지만, 잘못 걸리면 회사보다 큰 손실이 납니다.
⚠ 우리 사업의 환헤지는 실제로 돕니다(재무총괄이 앉으면 저절로) — 다만 그것은 손익의 폭을 줄이는 장치이지 파생상품 회계가 아닙니다. 풋옵션은 뜻만 적어 둔 말이고 넣는 자리가 없습니다.
⚠ 아직은 이 개념이 우리 사업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