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금 government grant
돈 — 회계·투자·세금
뜻
정부·지자체가 심사를 거쳐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을 주는 사업입니다. 예비창업패키지·TIPS·R&D 과제 같은 것들입니다.
이 사업에서는
업력·매출·기술 보유 같은 자격 조건이 종류마다 다르고, 자부담(5~30%)이 있습니다. 사업계획서의 수준이 곧 선정률입니다 — 대표의 기획력과 ESG 점수가 가점으로 붙습니다.
조심할 것
정책자금(융자)과 다릅니다 — 이건 원래 안 갚는 돈입니다. 다만 자부담분은 내 돈으로 채워야 하고, 선정 안 되면 그 준비 시간만 씁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