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paid-in capital
돈 — 회계·투자·세금
뜻
액면가 × 발행주식수입니다. 설립할 때 낸 돈과, 신주를 찍을 때마다 액면 몫만큼 늘어납니다.
이 사업에서는
⚠ 투자를 크게 받아도 이 칸은 조금밖에 안 늘어납니다 — 나머지는 자본잉여금으로 갑니다.
⚠ 줄이려면 감자(주주총회 특별결의 + 채권자 이의)를 밟아야 합니다.
⚠ 다만 결손을 메우려는 감자는 보통결의로 되고 채권자 이의도 안 밟습니다 <span class='dim'>(상법 제438조 ② · 제439조 ② 단서)</span>. 적자를 털어내는 감자가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