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 treasury stock
돈 — 회계·투자·세금
뜻
회사가 자기 주식을 도로 사는 것입니다. 화면에는 「자사주 매입」으로 나옵니다. 산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서(상법 제369조 제2항), 남의 지분을 뺏지 않아도 대표 지분율이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사회에서 삽니다. 비용이 아니라 자본이 줄어드는 거래라 손익계산서에는 안 찍히고 현금과 자본만 줄어듭니다. 값은 기업가치에 프리미엄이 붙어 비쌉니다.
조심할 것
배당가능이익 한도 안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상법 제341조 제1항) — 누적 결손이면 못 삽니다. 그리고 대표 것만 골라 사주면 안 됩니다. 모든 주주에게 지분 비례로 균등한 기회를 줘야 하고, 주주총회 결의가 있어야 합니다. 대표 지분만 후한 값에 사주면 배임이 됩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