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결손금 loss carryforward
돈 — 회계·투자·세금
뜻
올해 적자로 낸 손실을 다음 해 이익에서 빼주는 제도입니다. 세금을 그만큼 덜 냅니다.
이 사업에서는
결산에서 자동으로 쌓이고 다음 해 과세표준에서 먼저 털어냅니다.
15년까지 넘길 수 있고, 그 뒤에는 사라집니다. 오래된 것부터 씁니다.
한 해에 그해 소득의 80%까지만 뺍니다 — 다만 중소기업은 100%입니다.
⚠ 이 사업에서는 자산 5,000억을 넘는 회사가 드물어 대부분 100%가 걸립니다.
⚠⚠ 「결손금」과 다릅니다 — 그쪽은 재무상태표 자본 칸의 잔액이고, 이것은 세법이 주는 제도입니다. 이름이 닮아 한 화면에 같이 뜹니다(고문 담당 실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