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비용 prepaid expense
돈 — 회계·투자·세금
뜻
미리 낸 돈입니다. 여섯 달치 사용료를 한 번에 냈다면 아직 쓰지 않은 다섯 달치가 남아 있는 것이라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잡습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 사업에서는 현장 사용료를 미리 낼 때 생깁니다. 낸 달에 다 털지 않고 달마다 나눠서 비용으로 넘깁니다 — 그래야 월 손익이 안 널뜁니다.
조심할 것
현금은 이미 나갔습니다. 자산으로 남아 있어도 통장에는 없습니다 — 런웨이를 볼 때 같이 보십시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