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 bonds payable
돈 — 회계·투자·세금
뜻
회사가 차용증을 찍어 여러 사람에게 파는 빚입니다. 은행 한 곳에서 빌리는 것과 다릅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자율과 갚는 날이 종이에 박혀 있고, 산 사람이 그 종이를 남에게 팔 수도 있습니다.
⚠ 이 사업에는 회사채가 없습니다 — 일부러 안 넣었습니다. 작은 회사는 신용등급이 안 나와 못 팔고, 큰 회사는 이미 투자유치가 훨씬 큽니다. 양쪽 다 쓸 자리가 없습니다. 대신 전환사채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