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채무 accounts payable
돈 — 회계·투자·세금
뜻
물건을 받고 나서 아직 안 낸 값입니다. 거래처가 우리를 믿고 먼저 준 것이라, 빚이지만 이자가 없습니다.
이 사업에서는
이 사업에서는 상장한 뒤부터 생깁니다 — 남이 우리 장부를 보게 되면 거래처도 외상을 줍니다. 물건값의 일부가 두 달 뒤에 나갑니다.
조심할 것
돈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늦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 다 쓰면 두 달 뒤에 한꺼번에 나갑니다.
⚠ 지급어음과 한 묶음입니다 — 재무제표에서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로 같이 섭니다. 다만 어음은 내가 끊는 것이라 할인료를 물고 만기에 못 막으면 부도이고, 이쪽은 저쪽이 믿고 주는 것이라 이자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