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누리 social insurance subsidy for small businesses
돈 — 회계·투자·세금
뜻
사람이 열 명 미만인 사업장의 보험료를 나라가 대신 내 주는 제도입니다.
이 사업에서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 보험료의 80%를 지원합니다 — 이 사업에서는 사업주가 무는 4대보험 덩이의 40%가 줄어듭니다.
⚠ 문턱이 셋입니다 — ① 열 명 미만 ② 그 사람 월 보수 270만원 미만 ③ 가입하고 36개월까지.
⚠ 그래서 인재(임원)에게는 안 붙습니다. 어느 업종이든 인재 월급이 270만원을 넘습니다 — 붙는 곳은 현장 직원 보험료입니다.
⚠ 건강보험·산재는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4대보험 신고를 마쳐야 받습니다.
조심할 것
사람을 열 명째 뽑으실 때는 그 사람 몸값만이 아니라 나머지 아홉의 보험료 지원이 같이 끊긴다는 것도 보셔야 합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