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financial assets
돈 — 회계·투자·세금
뜻
예금·채권·주식처럼 굴려 놓은 돈입니다. 현금은 아니지만 팔면 현금이 됩니다.
이 사업에서는
셋의 성격이 다릅니다 — 예금은 안전하고 이자가 적습니다. 채권은 경기가 나쁠 때 오히려 강합니다. 주식은 경기를 그대로 따라가는 대신 변동이 큽니다. 최소 50억부터 넣을 수 있고, 주식은 상장했거나 납입자본이 600억을 넘어야 열립니다.
조심할 것
급하게 팔면 정가보다 못 받습니다 — 예금 2%, 채권 6%가 그 자리에서 깎입니다. 그 손실을 만회하려면 예금은 8개월, 채권은 16개월쯤 묻어둬야 합니다. 주식은 떼는 값이 거의 없습니다(0.1%) — 대신 오르내림이 큽니다.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