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손금 accumulated deficit
돈 — 회계·투자·세금
뜻
번 돈보다 쓴 돈이 많아 이익잉여금이 마이너스로 쌓인 것입니다.
이 사업에서는
재무상태표 자본 칸의 같은 자리, 다른 이름입니다 — 플러스면 「이익잉여금」, 마이너스면 「결손금」으로 적습니다.
⚠ 회사가 망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창업 초기에는 대개 이쪽입니다 — 쌓일 이익보다 쓴 돈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 「이월결손금」과 다릅니다 — 그쪽은 세법이 「올해 적자를 다음 해 세금에서 빼 준다」는 제도이고, 이것은 재무상태표 자본 칸의 잔액입니다. 이름이 닮아 한 화면에 같이 뜹니다.
조심할 것
납입자본보다 더 커지면 자본잠식입니다 — 폐업의 절반이 거기서 옵니다. 그리고 이것이 남아 있으면 배당을 못 합니다(상법 제462조 배당가능이익).
이 말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 창업대전에서 회사를 키워 보기